2009년 01월 22일
네이버 까페를 만들었다.
일단 히든이다.
처음 까페 꾸미기 창부터 풍겨 나오는 네이버의 훈기가 다른 블로그들에서 느끼던 그것과 상당히 다르다.
요즘들어 갑자기 여기저기서 네이버 이야기, 엔에이취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처음 까페 꾸미기 창부터 풍겨 나오는 네이버의 훈기가 다른 블로그들에서 느끼던 그것과 상당히 다르다.
요즘들어 갑자기 여기저기서 네이버 이야기, 엔에이취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 by | 2009/01/22 20:55 | 베를린에서 쓰는 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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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는 거 귀찮아서 안 하고 있음....아..귀찮어....늙었나봐......쩝...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