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까페를 만들었다.

일단 히든이다.
처음 까페 꾸미기 창부터 풍겨 나오는 네이버의 훈기가 다른 블로그들에서 느끼던 그것과 상당히 다르다.

요즘들어 갑자기 여기저기서 네이버 이야기, 엔에이취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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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친절한시선 | 2009/01/22 20:55 | 베를린에서 쓰는 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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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reamx at 2009/01/22 23:54
찾으면 찾아질 것 같은디...ㅋㅋㅋ
Commented by 친절한시선 at 2009/01/23 03:16
찾지 마! 날 좀 그냥 내버려 두라구!!!
Commented by dreamx at 2009/01/29 09:21
움히히히.......(스토커..스토커.......)
찾는 거 귀찮아서 안 하고 있음....아..귀찮어....늙었나봐......쩝...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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