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ning

예술가 친구와 기술자 친구가 한 명씩 있다.
그들이 내게 동시에 각자 다른 삶의 준위에서 튜닝에 관한 메시지를 던져 주었다.

그 튜닝이란 것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 프리마인드로 생각의 카테고리를 한 번 짜 보았더니...



생각의 정리란 이렇듯 중요하다.
나는 대단히 자주, 저렇게 많은 골짜기들 중에서 어느 한 골에 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다는 것을 알았고, 그래서 내게도 튜닝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결론이다.

by 친절한시선 | 2009/01/23 20:34 | 베를린에서 쓰는 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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